
이래저래 여러가지에 시달리다가.. 레드얼럿3 데모도 해보고.. 데모니까 금방 질렸고 ;;
마비노기도 딱 채팅노기화되어서.. 그러다가 일러스트에 낚여서.. 타르타로스를 해봤습니다.
마비에선 맨날 활질만 하다보니 어느새 제자리에서 활만 쏘는 기계가 된 느낌이었는데
이런 액션 좋네요.. 오락실게임을 잘 안해서 그런지 신선해요.
게임 시스템이 1인 다캐릭 플레이라서 솔플 위주인 제 취향에도 맞고,
챌린지였나.. 파티플도 난이도가 상당해서 그쪽 계열 입맛에도 맞겠더라구요.
게다가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시나리오라니.. 아, 좋군요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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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캐는 역시(?) 이실리아 누님.. 그래니트가 더 끌리긴 하지만 아직 사용도 못하는 관계로 ㅠ
레벨 13, 원정대 중 독보적이고.. 무기도 파티플에서 얻은 월아도였던가, 한수준 높은 무기..
데미지딜러답게 회피, 크리 버프걸고 연계기로 양민학살하는게 후덜덜하더군요
보조캐는 공격이 아칸을 연상시키는 전격계 꼬맹이랑.. 검은 기사..
마비노기도 딱 채팅노기화되어서.. 그러다가 일러스트에 낚여서.. 타르타로스를 해봤습니다.
마비에선 맨날 활질만 하다보니 어느새 제자리에서 활만 쏘는 기계가 된 느낌이었는데
이런 액션 좋네요.. 오락실게임을 잘 안해서 그런지 신선해요.
게임 시스템이 1인 다캐릭 플레이라서 솔플 위주인 제 취향에도 맞고,
챌린지였나.. 파티플도 난이도가 상당해서 그쪽 계열 입맛에도 맞겠더라구요.
게다가 성우의 목소리가 담긴 시나리오라니.. 아, 좋군요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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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캐는 역시(?) 이실리아 누님.. 그래니트가 더 끌리긴 하지만 아직 사용도 못하는 관계로 ㅠ
레벨 13, 원정대 중 독보적이고.. 무기도 파티플에서 얻은 월아도였던가, 한수준 높은 무기..
데미지딜러답게 회피, 크리 버프걸고 연계기로 양민학살하는게 후덜덜하더군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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